1. 80년대 영감을 받은 테일러링
새로운 실루엣과 정의하고 있는 80년대 분위기의 강조와 함께
테일러링한 범위를 업데이트.
강조된 어깨라인, 크롭트된 비율과 좁은 바지 쉐이프와 균형을 이룬다.
재킷 길이 짧아지고, 하의가 슬림해진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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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니 스커트
여성복의 바텀류가 짧아진다. 60년대 스타일의 영향을 받으면서
레기 룩(LEGGY LOOK: 발을 강조한 패션으로 주로 미니 스커트나
핫 팬츠와 매치되는 아이템인 무릎 위 길이의 롱 부츠, 칼라 스타킹
등으로 연출한다.)의 강조와 함께
마이크로 기장(무릎 위 20cm 정도 이상)의 미니 스커트가 등장할 전망이다.
그만큼 미니 스커트의 길이가 매우 중요해진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미니스커트의 인기는 계속되며, 와 더불어 레깅스와 부츠의 인기도
한동안은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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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메탈릭
패션계 내년도의 가장 큰 화두는'미래주의'다. 1969년 닐 암스트롱이
달 착륙을 하면서 하나의 열풍처럼 몰아 닥친 '미래적' 패션 스타일들이
내년에 다시 살아날 예정. 발렌시아가, 돌체 앤 가바나 등의
해외 패션 브랜드에서 발표한 2007 S/S 컬렉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주의 무드를 표현하는 실버 컬러는 새로운 화두가
되고 있다. 패션 리더 층에서는 이미 신발이나 백 등의 액세서리에서
톱, 트렌치코트 등의 아이템까지 실버 컬러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내년에는 일반 대중들도 다소 과감해 보이는 이 실버 컬러의
매력에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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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쇼츠(숏팬츠)
해외 패션 컬렉션에서 올해에 이어 내년도 유행할 아이템으로도 손꼽히는
쇼츠(shorts; 짧은 바지)의 특징은 특히 봄/여름 시즌은 물론이거니와
오히려 가을/겨울 컬렉션에 더욱 유행할 조짐이 보인다는 것.
게다가 쇼츠의 길이는 올해보다 더 짧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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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포츠웨어
스포츠웨어를 보다 여성스럽게 접목시키고 응용한 아이템들이 사랑받을 예정이다.
트레이닝 복을 이용한 수트나 톱이라든가, 스포츠웨어풍의 패딩 코트 등이
내년도 가을/겨울 시즌에 특히 유행될 것이라고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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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긴 목걸이
올해부터 유행을 타긴 했으나 내년에든 더욱 대중적인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긴 목걸이. 줄을 길게 늘어뜨려 가슴 선 밑으로 내려오는
목걸이는 '20년대와 '70년대풍에서 유래한 것.
2007년
<명품스타일
반짝이
실버
여름옷>
여성의류
유행예감
유행할
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