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쓰이는 칼로리는 어떻게 다른가?
칼로리는 칼로리이다. 몸의 에너지 단위가 칼로리이다. 하지만 칼로리 타입은 칼로리의 구성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칼로리 타입은 식사 후에 당신의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나 저장될 것에 의해 달려있다. 만약 너무 많은 칼로리가 섭취되면 모든 칼로리는 지방으로 전환될 수 있다. 하지만 지방 칼로리는 선택의 기회가 없다. 그 때 에너지로 지방을 쓰던지 나중을 위해 지방을 저장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지방 저장고와 멀리 떨어진 선택적인 에너지의 통로이다.
체중 감소 동안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가?
◎ 탄수화물
1.필요하면 당 에너지로 빨리 사용된다.
2.만약 당신이 그 날 먼저 운동을 했다면 글리코겐으로( 탄수화물)로 저장한다.
3.만약 글리코겐으로 저장된게 충분하다면, 지방으로 저장한다.
◎ 지방
1.필요시 지방에너지로 빠르게 사용된다.
2.지방으로 저장한다.(지방의 다른 에너지 타입으로의 전환이 없다. 하지만 당신이 필요로 하는 양보다 많이 먹지 않는다면 저장되지 않을 것이다.)
◎ 단백질
1.몸을 구성하기 위한 순수 물질로 이용된다.(에너지가 아닌)
2. 필요시 즉각 사용할 수 있게 당으로 전환된다.
3.필요하지 않는다면 지방으로 전환되어 저장된다.
이 3에너지의 변화는 체중감소가 일어나거나 몸의 칼로리 부족이 생기고 난 후에 일어난다. 지방은 초기 단계에 사용되어 지지만 당신이 저 칼로리 다이어트를 유지할 때 이런 현상이 쉽게 일어나지는 않는다. 만약 당신이 지난 몇일 보다 낮은 칼로리를 유지하고 있다면, 기본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지방은 저장되고 있을 것이다.
◎ 1단계
칼로리 섭취가 소비보다 낮다 : 탄수화물과 지방저장은 필요한 에너지의 지지를 위한 대용에너지로
이용된다.
◎ 2단계
탄수화물의 저장이 낮다 : 혈당 레벨이 낮을 것이다. 배고픔의 감각이 증가할 것이다. 하루 동안 어지럽거나 신경질이 날 수 있다. 심한 운동으로 너무 많은 당을 써서 저 혈당 증상을 일어날 수 있다. 이런 경향이 심해지면, 식사 사이에 탄수화물과 단백질 스낵을 먹어주어 혈당 증가를 도와라.
◎ 3단계
지방이 에너지 필요를 위한 기본적인 공급원이 된다 : 지방은 에너지를 증가시키기 위해 형성된다.
혈당은 안정되고 2단계의 증상은 덜 일반적이다. 지방은 과하지 않은 장기간의 산소운동 기간에 형
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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