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T
시험구성
1. Listening : (60-90분)
유형 - 긴대화 문제 두개+ 강의형식 4개 문제가 출제됨
- 미국식 억양 외에 영국식이나 호주식 억양으로 강의하는 상황도 출제
- Note-taking 허용
2. Reading (60-100분)
800자 내외의 지문 길이의 지문이 출제
- 지문당 13문제출제되며, 각 지문별 20분이 주어지고, 3지문이 주어짐
3. speaking (20분)
○독립형(1-2번)->익숙한 주제에 대한 의견말하기
○통합형(3-4번)-> 읽고 들은 내용에 기초하여 말하기
○통합형 (5~6번) -> 듣고 말하기
4. Writing (독립형30분/ 통합형20분)
독립형 문제 + 통합형 문제 (20분: 읽고 듣고 쓰기)로 구성됨
총 소요시간
4시간
배점 및 총점
- 듣기/ 독해 /쓰기/ 말하기 /각각 30점씩 전영역 총점 120점 만점
- 대학지원시 기본 지원점수 80점
- 대학원 지원시 기본 지원 점수 100점 ( 각 대학별로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
응시료
US $ 170 약19만원
접수 방법
인터넷/전화접수 가능 http://www.toeflgoanywhere.org/kr 참조
시험 일정
1년에 30-40회정도 실시 / 각 나라와 지역별로 차이가 있음
성적 확인
시험 응시일로 부터 15일 (주말, 공휴일제외) 후에 온라인상에서 가능
시험 응시일로 부터 15일 후 응시자와 리포팅장소로 정적발송되며 7-10일정도 소요됨
유효기간
2년
1.
iBT 토플 독해는 3~4개 지문을 읽고 70여 분간 문제를 풉니다
CBT에 비해 지문이 상당히 늘어났다고 볼 수있습니다.
지금은 700단어 정도가 한 지문으로 20분간 해결해야 합니다.
4개 정도 지문이 나오면 70여분간을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체력과 집중력이 관건입니다.
문제 유형은 기존의 어휘ㅡ 지시어, 세부사항, 추론, 문장 집어 넣기 이외에 요약 및 문장 바꿔 쓰기가 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문 용어가 예전에는 간단한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상당한 수준으로 나오기 때문에 인문학, 생물학 등에서 사용하는 전문 용어를 깊이 있게 공부해야합니다.
읽기는 배경지식과 단어, 독해력이 3박자를 이뤄야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평소 많은 양의 지문들을 읽고 각각의 문단 주제를 잡아서 요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듯 주 아이디어를 찾고 단락별로 중요한 포인트를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2.
iBT토플 듣기 영역은 3~4분의 긴 대화 2~3개, 5~6분의 긴 강의 4~6개로 구성됩니다.
듣기의 분량 또한 독해와 같이 상당히 증가한 셈입니다.
시험기간도 기존 40~60분에서 60~90분으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또 영국식 발음이 나오거나 화자가 말을 더듬거리는 등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강세,억양,부사 등은 글의 흐름을 바꾸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므로 주의 깊게 들으셔야 합니다.
듣기 후 10분간 휴시 시간을 주는데 이때 이미 치른 읽기, 듣기에 대한 미련을 버리는 것도 좋습니다.
3.
동일한 주제에 대해 읽고 들은 내용을 200단어 분량으로 요약하는 통합형 문제와 주어진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300단어 분량으로 전개하는 독립형 문제가 주어집니다.
통합형 문제의 TIP은
다양한 분야의 영어 서적을 읽고 배경 지식을 쌓는게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생각을 요약하는 버릇을 들이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독립형 문제의 TIP은
기존CBT에서 나왔던 유형과 비슷합니다.
여러 가지 에세이 주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연습을 많이 하시는게 문제 푸는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4.
말하기는 20분 동안 6문제를 풀고 문제당 60~75초 답변 시간이 주어집니다.
출제가가 질문을 하면 15초 정도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빨리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출제자는 수험생이 얼마나 논리적으로 대답하는지 문법에 맞는 표현을 사용하는지를 기준으로 체점합니다.
기존 토플과 다른점
스피킹 영역 추가
기존 토플 시험에서는 별도로 시행되던 말하기 평가가 처음으로 토플 시험에 포함되었 습니다
strucure section 폐지
문법 역역의 시험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기존 우리나라 학생들의 경우 문법 영역에서 비교적 높은 점수를 얻어 왔기 때문에
기존토플에 비해 불리해진 점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문법 위주의 영어교육에서 탈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종합적 언어력 측정
L/C, SP, R/C, WR의 한 가지 능력만을 평가하는 유형의 문제 외에
통합형 문제가 출제되어 종합적인 언어 능력 측정이 이루어집니다.
노트 필기 가능
모든 영역에서 노트 필기가 가능해져 문제를 풀면서
시험지에 메모한 내용을 참고할 수 있게 되었고 메모를 했던 종이는 시험이 끝난 뒤 제출하게 됩니다.
실제상황 반영한 발음의 다국적화
영어가 사용되는 실제 환경에 최대한 유사한 상황을 제공하기 위해
미국식 발음 외에 영국식, 호주식 발 음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화자의 억양이나 목소리 어조를 파악해 화자의 태도나 의도 등을 파악하는 문제가 추가 되었습니다.
토플
iB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