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외모와 몸매에 대하여
고민하는 여성들을 보았다
그중에 가장 아쉬웠던 것은 초등학생들이 가장 많았고
중학생들이 있었는데, 한참 성장할나이에 예뻐지기 위하여
끼니를 거르는 일이 였다.
그나이에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은 어른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광고성 글을 올리거나
바르지 못한 다이어트 법을 권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속상했다.
어른들이 하는 행동을 보고 따라하는
아이들에게 한명의 성인으로서
정말 부끄럽다. 가장 평범하고 가장
실질적인 다이어트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다이어트에 대한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하루에 적당한 권장 칼로리는 여자의 경우 2000칼로리이다
살을 빼기위해서 1800칼로리 정도로 줄여서 살빼는건 그다지
무리가 아니다. 하지만 말도 안되게 안먹거나 참거나 한다면
속에서는 음식이 들어오길 기다리다가 들어오면
음식물을 최대한 축적하려고 한다. 그런경우라면 오히려
역효과다. 요요현상은 더할 나위없다.
아침점심저녁을 골고루 섭취하되 자신의 먹는양에서
음식을 줄여가며 규칙적인 식생활을 만들며
되도록 아침밥을 일찍먹고 저녁밥도 늦게 먹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다. 다이어트에 이게 기본이라 생각한다
살을 빼려면 운동해야된다는것은 누구든 알것이다.
어떤 운동이 되었건 꾸준한 운동만이 효과를 본다는것!
무엇이든 단기간이라는것은 없다.
빠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보자^^
나의경험
나도 여자이기때문인지 몰라도 외적인것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다. 고등학교3학년때 최고의 몸무게까지
도달했지만 보통 몸무게가 늘지도 줄지도 않는 몸무게여서
빼더라도 다시 돌아오곤 했었다.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부터 술을 마셔서 인지 배가 나오더니
등쪽에도 살이 붙기시작하면서 스트레스가 쌓였었다.
불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장도 좋지 않았고 상체보다 하체쪽이 튼튼했다.
나의 다이어트는 눈에 뛰어나게 많이뺀건 아니지만 -5KG으로
요요현상없이 잘생활하고 있다.
2주정도 열심히 했었던것 같다. (시간이 되기때문에)
아침6시에 일어나서 훌라후프나 줄넘기를 30분정도 한다음
잠이 많은관계로 조금 자고난 뒤 7시쯤 일어나서
밥먹기전에 요가 테잎을 틀어놓고 요가를 했다.
그런다음 밥을 먹고 하루 생활을 시작했다.
점심을 1시쯤 저녁을 6시안에(후에 배가 고파서)
아침점심은 내 양껏 먹었다. 대신 저녁은 먹거나
살짝먹거나~ 그렇게 먹었다.
밤이 되면 날도 그다지 무덥지 않기때문에
나가서 운동장에서 한시간정도 운동을 했다.
빠르게 걷고 뛰기도 하면서
그 결과 보름만에 5KG을 빼게 되었다.
그후에 시간이 모자라서 운동을 거르고
2주있다가 2KG이 다시 쪘지만
시간관계상 별다른 운동없이
요가를 다시 했는데 다시 2KG이 빠지게 되었다.
(요가는 자세가 확실하게 되어야지만
효과를 볼 수 있다. 공복에 하는것이 좋으며
밥먹은뒤2시간후가 좋다.
장기능개선과 군살만큼은 확실하게 빠졌다.)
다이어트 하는사람들은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졌으면 하길 바라며
자신에게 맞는 운동또한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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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대하여